로또 번호 생성기
로또 6/45는 1부터 45까지의 숫자 중 6개를 맞히는 복권입니다. 이 생성기는 게임 수(1~5)를 고른 뒤 버튼 한 번으로 게임마다 중복 없는 6개 번호를 무작위로 뽑아 오름차순으로 보여 줍니다. 번호는 실제 추첨과 동일하게 어떤 조합이든 같은 확률로 나오며, 마음에 들지 않으면 몇 번이든 다시 생성할 수 있습니다.
게임 수를 고르고 번호 생성 버튼을 눌러 주세요
계산 예시
5게임 자동 조합으로 반자동 구매
게임 수를 5로 설정하고 번호를 생성한 뒤, 판매점에서 용지에 그대로 옮겨 적으면 5,000원(1게임 1,000원)으로 반자동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. 판매점 자동과 달리 구매 전에 번호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.
가족·동료와 번호 나누기
3게임을 생성해 각자 한 게임씩 나눠 구매하는 방식입니다. 생성된 번호를 캡처해 공유하면 누가 어떤 조합을 샀는지 기록이 남아 당첨 확인이 편합니다.
고정 수동 번호 + 자동 조합 섞기
평소 쓰는 수동 번호 2게임에 이 생성기로 만든 자동 조합 3게임을 더해 총 5게임을 구성하는 식으로, 수동과 자동을 섞어 구매할 때 참고용 조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이 생성기의 번호는 정말 무작위인가요?
브라우저에 내장된 Math.random 함수로 1~45 중 중복 없는 6개를 뽑습니다. 통계적으로 충분히 고른 의사 난수이므로 번호 뽑기 용도로는 실제 무작위와 다름없습니다. 다만 암호학적 난수는 아니며, 어떤 생성 방식을 쓰든 당첨 확률은 동일합니다.
자주 나온 번호로 사는 게 더 유리한가요?
아닙니다. 로또 추첨기는 매회 독립적으로 작동하므로 과거에 자주 나온 번호가 앞으로 더 잘 나올 근거는 통계적으로 전혀 없습니다. '자주 나온 번호', '한동안 안 나온 번호' 같은 분석은 재미로 볼 수는 있어도 당첨 확률을 바꾸지 못합니다.
로또 1등 당첨 확률은 얼마나 되나요?
45개 중 6개를 모두 맞힐 확률은 조합 수 8,145,060분의 1, 약 814만분의 1입니다. 벼락에 맞을 확률보다 낮다고 자주 비유될 만큼 희박하며, 어떤 번호 조합을 고르더라도 이 확률은 같습니다.
자동과 수동은 당첨 확률이 다른가요?
다르지 않습니다. 자동은 판매점 단말기가, 수동은 구매자가 번호를 고를 뿐 추첨 확률은 완전히 동일합니다. 다만 생일 숫자(1~31) 위주의 수동 번호는 다른 사람과 겹칠 가능성이 있어, 당첨 시 1등 상금을 나눠 가질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질 수 있습니다.
여기서 생성한 번호로 실제 로또를 사려면 어떻게 하나요?
복권 판매점에서 마킹 용지(OMR)를 받아 생성된 번호 6개를 게임당 한 줄씩 칠한 뒤 제출하면 됩니다. 이것이 '수동(또는 반자동)' 구매입니다. 동행복권 공식 사이트·앱에서도 번호를 직접 입력해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(1인 주당 구매 한도 있음).
로또 6/45의 구조와 확률
한국의 로또 6/45는 1~45 중 6개의 당첨 번호와 1개의 보너스 번호를 추첨합니다. 6개를 모두 맞히면 1등, 5개+보너스는 2등, 5개는 3등, 4개는 4등(5만 원), 3개는 5등(5천 원)입니다.
1등 확률은 약 814만분의 1(1/8,145,060), 2등은 약 136만분의 1, 5등(3개 일치)도 45분의 1 수준입니다. 번호가 공처럼 표시되는 색상 구분(1~10 노랑, 11~20 파랑, 21~30 빨강, 31~40 회색, 41~45 초록)은 실제 추첨 방송의 공 색상과 같습니다.
건전한 구매 습관
로또는 판매액의 절반가량만 당첨금으로 돌아가는 구조라 구매 금액 대비 기대값이 명확히 음수인 게임입니다. 즉 오래, 많이 살수록 평균적으로는 반드시 손해를 보게 설계되어 있습니다.
재미와 소액의 기대감을 위한 오락으로 즐기고, 한 주에 쓸 금액의 상한을 정해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. 잃어도 생활에 지장 없는 금액만 사용하고, 당첨금으로 손실을 메우려는 추격 구매는 절대 하지 마세요. 도박 문제가 의심되면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(국번 없이 1336)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.